• 업그레이드 가능 사양
    • CPU: 펜티엄1 100, 120, 133, 150MHz
    • 메모리: EDORAM 64MB SO-DIMM
    • 하드디스크: 노트북용 E-IDE 10GB(유효: 8.4GB)
  • 키보드 분해
    • 키보드의 아랫쪽(터치패드쪽)의 양 옆 속에 작은 버튼을 일반 모나미 볼펜 분해한 것이나 비슷한 굵기의 도구로 눌러주면서 키를 잡아 들어올린다. 키가 빠진경우 다시 끼워주면 된다.
  • 인터넷 장비
    • 센스500은 PCMCIA 방식의 16비트 랜카드를 이용해야한다. 32비트도 경우에 따라 될 수도 있다고한다.
  • PHDISK 오류 메시지
    • 하이버네이션 파티션 영역 할당을 위한 것으로써, 배터리의 잔여량이 5%일 때 시스템 사용정보를 저장한다. 이 유틸리티는 메모리,하드디스크가 업그레이드 될 시에는 반드시 실행하여야한다. 실행하지 않으면 윈도우즈의 센스500 CD 드라이브 인식에 문제가생긴다고한다.
      1. PHDISK.EXE를 C:\ 드라이브에 복사한다.
      2. MS-DOS 부팅 디스켓을 통해 부팅한다.
      3. C:\PHDISK /C /P 명령을 실행한다.
    • 메시지: Save To partition doesn't exist. Fn+Rest Key and Rest timer will not work. Hit any Key to Boot OS, run Phdisk.EXE.
      PHDISK 오류 화면

      PHDISK 오류 화면

  • 관련 정보
    • http://note.pe.kr/mainhtml/kijung/samsung_s500.html
  • [EOF]
몇가지 직접해본 내용과 구글링을 통해 얻은 정보를 적어봤다.

나의 경우 결과는 실패가 되었다.
하드디스크를 운영체제 없는 것으로 바꿨더니 부팅디스크가 말을 듣지않는다.
부품들을 구하기위해 들인 돈 약 60000원이 헛수고가 된 순간이였다. 혹시 센스500 업그레이드를 시도하고 성공한 분이 계시면 댓글로 한줄이라도 도움될만한 내용을 적어주시면 좋겠다.

이 글은 나와 같은 시도를 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남긴다.
by 광은통신 웃는하루 2010. 1. 14. 01:41
  • BlogIcon 리눅스 매니아 2015.07.26 14:40 ADDR EDIT/DEL REPLY

    뒷북이지만 저는 램을 84mb까지 업그레이드 성공하였습니다 하드디스크는 8gb이하를 연결해야 부팅이 되더군요 8gb이상 연결하면 윈도우 설치화면에서 먹통이 되더군요

국립국어원과 KBS는 우리말 다듬기(malteo.net)를 운영하여 현재 쓰고있는 외래어, 외국어를 대체할 우리말을 누리꾼들에게 제안받고 그 중에서 몇 가지를 뽑아 투표를 하고있다.

그러나, 순화된 내용들은 본래의 뜻보다 제한적이거나 포괄적이면서 현재 쓰이고있는 문장 속에 넣어보면 그 뜻이 자연스럽지 못한 것들이 있다.

시도는 좋으나 실질적인 쓰임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말을 다듬을 때 전문성이 개입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점점 커지고있다.

이러한 전문성이 필요한 예 중에 하나는 컴퓨터 용어이다. 지금까지 '우리말 다듬기'를 통해 다듬어진 컴퓨터 용어는 모두 뜻의 범위 변화외래어의 사용으로 인해 발표될 때마다 말이 많다.

'스파이웨어'는 '정보빼내기프로그램'으로, 'USB메모리'는 '정보막대'로 바꿨다.

지금까지 컴퓨터 관련 용어들은 2개만 다듬어졌지만, 일상 생활과 점점 가까워지는 용어들이 생겨남으로 인해 다듬어 지는 시도는 더 제시될 것이다.

그렇다면, 다듬을 때 마다 지금처럼 자연스럽지 못하고 본래의 뜻을 잃어버린 말로 발표할 것인가?

첫번째 예('스파이웨어'는 '정보빼내기프로그램'으로)는 외국어를 바꾸기위해 외래어 'program'을 빌려쓴 것이다. 왜 외래어를 빌려가면서 오히려 더 어려운 말을 만드는 것일까?

두번째 예('USB메모리'는 '정보막대'로)의 '정보막대'라는 말은 아래와 같은 모순이 있다.
  1. 'USB(Universal Serial Bus)'의 뜻을 고려하지 않았다.
  2. 'USB메모리'의 뜻 만을 가질 수 없는 제한적이기도 하면서 포괄적인 말이다.
    1. 뜻의 제한: USB메모리는 막대형만 있지 않다.
    2. 뜻의 포괄: 외부와 자료 교환을 하는 규격은 USB 하나 뿐만이 아니다. 다양한 규격으로 얼마든지 막대형 저장 장치를 만들 수 있다.
'우리말 다듬기'는 아직 시도단계이지만 그들만의 축제가 되어선 안된다고 본다.

'셈틀', '무른 모', '굳은 모'라는 말을 아는가?
각각 '컴퓨터',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지칭하는 우리말이다.
이 말들은 비록 외국어(외래어도 됨)의 영향이 커 많이 쓰이지는 않지만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 말이다.
이렇게 쓰임의 많고 적음을 떠나, 사람들의 호응을 받는 우리말이 더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
by 광은통신 웃는하루 2009. 11. 27. 18:05
인공지능형 대화 로봇으로 한때 인기를 끌던 '아우닷컴(aawoo.com)', 그 사이트가 2008년 4월 10일(목)에 서비스를 종료했다고한다.
그러나 이에 대해 포스팅된 내용을 찾기 힘들다. 그 당시 아우닷컴의 방문자 수가 현저히 적어진 탓일 것이다. 아직은 사이트와 사용하던 시스템이 남아있지만 대화 로봇은 말이 없다. 남아있는 사이트는 오류 메시지만 출력할 뿐이다.

포털사이트에 '아우닷컴 종료'를 검색해보니, 서비스 종료 당시 사용자에게 보여준 팝업을 찾을 수 있었다.
http://www.aawoo.com/site_close/html/popup.html


재밌는 곳이였는데 안타깝다.
by 광은통신 웃는하루 2009. 10. 3. 12:41
  • FD;AS 2010.05.25 21:50 ADDR EDIT/DEL REPLY

    HKDL
    DKFJA
    DFJAL

  • FD;AS 2010.05.25 21:50 ADDR EDIT/DEL REPLY

    ANJ

  • ㄷㅈㅁㅎㅎㄷㅁㅈ 2015.05.25 03:43 ADDR EDIT/DEL REPLY

    여기 끝물때는 자유게시판 가보면 맨날 변녀구함 변남구함 글로 가득이었음 ㅋㅋㅋㅋㅋ


MySQLi는 웹호스팅을 PHP5, MySQL5.x로 이용하면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허나, 그렇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지원하는 호스팅과 지원하지 않는 호스팅을 써봅니다.
MySQLi의 일반적인 지원 조건은 PHP 5.X 이상, MySQL 4.1 이상이라고 합니다.
개인이 이용하기에 부담이 가는 금액의 호스팅 업체는 조사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카페24(cafe24.com) - PHP5, MySQL5.X 지원, MySQLi 지원함.
마루호스팅(maru.net) - PHP 5.2.6 , MySQL 5.0.22 지원, MySQLi 지원함.
이로긴(elogin.co.kr) - PHP 5.0, MySQL 4.1 지원, MySQLi 지원함.
마이넷(mynet.co.kr) - 요청에 따라 PHP 5.X, MySQL 4.X 지원, MySQLi 지원하지 않음.
미리내(mireene.com) - PHP 5.X, MySQL 5.X 지원, MySQLi 지원하지 않음.
호스트먼트(hostment.com) - MySQL 5.X를 시험적으로만 운영함, MySQLi 미지원 예상.
웹제로(webzero.kr) - PHP 4.X, MySQL 4.X 지원, MySQLi 일반적인 조건 미만.
메일플러그(mailplug.com) - PHP4.X, MySQL4.X 지원, MySQLi 일반적인 조건 미만.
나누미넷(nanuminet.com) - PHP 4.3, MySQL 4.0 지원, MySQLi 일반적인 조건 미만.
by 광은통신 웃는하루 2009. 9. 29. 18:16
네비게이션 메뉴 작성, 특히 상단 메뉴 작성 시 많이 쓰는 HTML 태그와 CSS를 정리하였다.

*. HTML
<ul>과 <li> - 메뉴는 일종의 리스트(목록)과 같은 것이다. 보통 그 순서가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Unordered List를 쓴다.
<a> - 메뉴에 링크적인 요소를 준다. 메뉴 제작을 하면서 스타일 지정이 제일 많이오게되는 곳이다.
<span> - <a>안에 쓰게 되며, <a>에서만 주는 것에 한계가 있을 때 사용한다.

*. CSS - 모든 스타일시트 적용 대상은 [#ID 또는 .Class 또는 Tag]의 이름으로 넣어야한다.

[#ID 또는 .Class 또는 Tag] { width: 100%; }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메뉴와 본문 사이의 여백을 올바르게 잡기위해 넣어야한다.
*참고: width: 100%와 유사한 스타일시트로는 clear: both; display: block; 등이 있다.

ul { margin: 0; padding: 0; list-style: none; } - 목록 태그의 기본 스타일을 제거하고 여백을 없엔다.

li { display: inline; float: left; } - 개체를 한 줄에 들어가게 할 수 있게(쉽게 말하면 '글자 처럼 취급')하고 float: left;를 준다. 지금 상황에서는 같은 효과를 내므로 하나만 써도 무방하다.
*참고: 두 속성의 차이점을 알려면 float부터 이해해야한다.

a { display: block; float: left; } - display: block; 혼자 쓰일 때는 width :100%; clear: both;와 같은 효과를 내고, float: left; 또는 float: right;를 쓰게되면 뭉게지지 않는 하나의 블록이 형성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꾸미는 요소 들이다. 여러가지로 꾸밀 때는 스타일시트가 기존의 스타일시트를 덮어버리게 할 때가 많다.
border[공백으로 넣으면 전체, -top, -right, -left, -bottom을 쓸 수 있음.]: [굵기] [형식] #[색상];
border-color: #[색상]; background(-color): #[색상];
a { text-decoration: none; }
a:hover, a:active, a:visited

*. CSS3 요소 - 모질라 파이어폭스, 웹킷 엔진 사용 브라우저에서는 테스트 단계로 적용하고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유감스럽게도 지원되지 않는다.
-moz-border-radius: [값]; -webkit-border-radius: [값];  *기본: border-radius: [값];
by 광은통신 웃는하루 2009. 9. 4. 22:10
EBS
포스트 싹 지우고 새로운 블로그 만들면서 첫 포스트입니다.

이 글에서는 시대를 역행하는 EBS 사이트에 대해 비판을 하고자 합니다.
물런 이와 비슷한 처지의 사이트는 많습니다. 허나 상대적으로 봤을 때 'EBS'라는 존재를 놓고보면 이것은 '매우'가 된다는 저의 의견에 따라 작성하는 것입니다.

비판(부정)과 긍정이 중간 중간 섞여있으므로 읽으실 때 유의하면서 읽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EBS 사이트의 크로스브라우징
보통 크로스브라우징을 하면 W3C의 표준(XHTML *, HTML *, CSS *)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허나 '모든 브라우저에서(어떤 브라우저든) 어떤 한 곳에서 동일한 화면으로 보이며, 동일한 혜택을 누리는 것이다' 라는 개념입니다.

EBS는 기본적인 UI에 대해서는 그나마 괜찮게 작성됬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허나 속 부터가 문제가 되는거죠. 제일 기본적인 '~바란다'와 같은 건의 폼에서도 살짝 버그가있으니 말이죠
강의에 접근하는건 꿈도 못꾼다고 봐야합니다.

2. EBS의 로그인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있습니다. 로그인을 위해서 다양한 운영체제용(윈도우즈, 리눅스, 맥)으로 제작되어있습니다.

허나 로그인부터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쓴다는것이 썩 좋지는 않은 부분일 뿐더러, 윈도우즈 외 운영체제에서는 되지도 않는 프로그램을 올려놓았죠
한국과 달리 외국같은경우 은행권 마저도 접속이나 로그인 시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럼 외국같은경우 사용자 보안에 신경쓰는게 아니라구요? 그건 아니죠
충분히 로그인에 보안처리(개인정보 암호화 전송 등)을 충분히 구축해 놓고있습니다.
나머지는 사용자의 주의에 달린 몫이라는 거죠. 허나 한국은 IT강국인 동시에 '일반인 보안 무개념'도 강국이기에 버리기에는 힘들겁니다.

3. (?)
여기에서 부터 윈도우즈 외 사용자의 찝찝함이 시작됩니다.
EBS가 최근(몇달 전)에 개편을 했지요. 이때부터 모든 강의 콘텐츠(아마도 모든 동영상 컨텐츠)에는 컨텐츠 보호라는 명목 하에 액티브액스(ActiveX)를 통해 설치와 사용이 이루어지는 소프트웨어를 적용했습니다.

이게 왜 문제냐구요? 윈도우즈 외 사용자는 강의를 못봅니다.
액티브액스라는 기술은 윈도우즈에서만 적용되는 기술이며, 구지 윈도우즈가 아니여도 다른 운영체제(리눅스. 맥) 등을 위한 소프트웨어가 준비되있지 않습니다.

그럼 사용자들은 당연히 해결책으로 무엇을 찾습니다. 그것은 바로 가상머신!
허나... 컨텐츠 보호 소프트웨어는 가상머신 내에서의 재생을 차단합니다.
윈도우즈 환경에서, 가상머신을 통해 그 안에서 콘텐츠(동영상)에 대한 녹화를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죠.

리눅스에는 WIne이라는 윈도우용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켜주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가있습니다.
이거로 하면 되지않냐구요? 피터질겁니다... 보호 소프트웨어가 순순히 실행해주겠다고 하긴 할런지...

세션화가 되어있는 'KBS 실시간 TV' 처럼, 세션화를 통한 컨텐츠 보호도 생각을 해 봤으면...
by 광은통신 웃는하루 2009. 3. 1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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